함임음 공문서 문체 검사기

함, 임, 음으로 끝나야 공문서입니다.

개조식 원고를 붙여넣으면 문체 규칙 66가지가 0.01초 만에 걸린 곳을 짚어 줍니다. 고쳐 쓰는 일은 AI가 하고, 고친 원고는 규칙이 다시 검사합니다. AI가 쓴 것을 AI가 채점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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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AI로 공문서 초안을 뽑으면 빠릅니다. 그런데 그 초안에는 관공서에서 반려되는 것이 꼭 섞여 들어옵니다. 별표 두 개로 강조한 글자, 줄표와 가운뎃점, 습니다체, 주어를 사람들이라고만 적은 문장, 근거 없이 혁신적이라고 붙인 말이 그렇습니다.

검사는 세 단계로 나뉩니다.

1 규칙. 확실히 틀린 것 66가지를 글자 그대로 찾아냅니다. 0.01초면 끝나고, 키도 필요 없고, 원고를 밖으로 보내지도 않습니다.

2 구조. 기호로 시작하는지, 결론이 첫 줄에 있는지, 항목이 너무 길지 않은지, 안 채운 빈칸이 있는지 봅니다. 문서 전체를 세어야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3 AI 고쳐 쓰기. 규칙과 구조 검사가 짚은 곳을 들고 Claude가 개조식으로 다시 씁니다. 근거 없는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채울 것]으로 비워 둡니다. 고친 원고는 규칙 66개가 다시 검사하고, 그래도 남으면 한 번 더 고칩니다. AI가 쓴 것을 AI가 채점하지는 않습니다.

AI로 고쳐 쓰기

규칙이 짚은 곳을 들고 Claude가 개조식으로 다시 씁니다. Anthropic API 키가 필요합니다. 키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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