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전 공고 넣고 제출까지

공고를 넣으세요

공고 화면을 캡처해서 붙여넣으세요. 파일을 올리거나 글을 붙여넣어도 됩니다. 공모전, 지원사업, 입찰, 채용 공고 모두 됩니다.

캡처를 붙여넣거나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5MB까지

사용법

공고 하나를 넣으면 제출 직전까지 준비하는 도구입니다. 읽고 쓰고 반박하는 일은 AI가 맡고, 자격과 마감과 숫자와 빠진 곳은 AI 없이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1 공고 넣기. 공고 파일을 올리거나 공고문을 붙여넣습니다.

2 공고 읽기. AI가 공고 조건을 표로 옮기면서 항목마다 근거가 된 원문을 같이 적습니다. 글로 넣은 공고는 그 원문이 진짜 있는지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자격은 이 공고가 요구하는 것만 묻고, 답하면 바로 판정합니다.

3 근거 모으기. AI가 웹을 검색해 사실을 모읍니다. AI가 적어 온 주소가 검색 결과에 실제로 있었는지 맞춰 보고, 없으면 출처 못 찾음으로 표시합니다.

4 방향 고르기. 심사 기준에 맞춘 방향 셋을 약점까지 같이 보여 줍니다. 고르는 것은 사람입니다.

5 초안. 근거 목록에 있는 숫자만 써서 개조식으로 씁니다. 문체 규칙 66개가 다시 검사하고, 출처 없는 숫자는 자동으로 잡아냅니다. 초안에는 표시가 세 가지 붙습니다. [근거3]은 근거 목록 3번, [내가 정함]은 내가 정하는 숫자, [채울 것]은 내가 직접 채울 빈칸입니다.

6 반박. AI가 심사위원 자리에서 약점과 고칠 방법을 내놓습니다. 받아들인 것만 반영해 다시 씁니다.

7 제출 전 점검. 글자수와 빈칸, 양식에 남은 안내 문구, 서류, 마감, 중복 응모, 제출처를 봅니다. 항목마다 직접 눌러 확인합니다.

AI를 연결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이 링크가 공용으로 열려 있으면 키 없이 그냥 쓸 수 있습니다. 아니면 본인 API 키를 넣으면 됩니다. 키는 console.anthropic.com 에서 만듭니다.

본인 키로 쓰기

Anthropic API 키를 넣으면 이 브라우저에서 AI를 바로 부릅니다. 키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공용으로 열린 링크라면 키가 없어도 됩니다.

공고를 읽는 단계가 한 바퀴에서 가장 비쌉니다. 다만 싼 모델로 읽었을 때 얼마나 맞는지는 아직 재지 않았습니다. 같은 공고를 다시 넣으면 어느 쪽이든 AI를 다시 부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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